행사 & 공지(Event and Notice)

11월 1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Author
bdkocham
Date
2018-11-21 12:46
Views
668
 

《경 제》

♧ 2022년 日 제치고 '수출 4강' 간다...올해 사상 처음 6,000억달러(약 670조원) 돌파...내달 수출6,000억弗 돌파 기념식...신남방정책 등 구체화 방안 마련

♧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도 검토한다...정부, 보완책 폭넓게 연구...노동연구원과 산업연구원에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기업 대응 실태와 고용 확대·생산성 향상을 위한 연구' 의뢰...최저임금 차등 적용과 산입범위 확대, 결정주기 변화,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적용 재검토 등 포함

♧ 기업인 등 경제계 인사 100명 포함 150명 규모의 매머드급 방북단, 다음달 7~9일 평양 방문...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주도...농림축산·건설·의료·해양 등 다양한 분야의 공기업과 중소기업 관계자들 포함

♧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파격적 규제개혁` 요청에 성윤모 산자부장관 `기업애로 끝장해결` 약속...산업통상자원부 장관-대한상의 회장단 간담회’...원전 정책 속도조절 등산업부 방향전환 여부 주목

♧ 강신욱 통계청장 "작년 2분기 경기정점"...내년 상반기 공식 판단"...文정부 출범땐 이미 하강 국면...경제지표 하락에 면죄부 주나...일각선 "정치적 고려 " 비판

♧ 홍남기, “고용상황 엄중하게 생각”...“민생 경제 회복 방안 고민 중...잠재성장률 향상 토대 만들 것”..."승차공유 더뎌도 택시업계 동의 받아야"..."규제혁신 시급한 현안이지만 억지로 밀어붙이기식 안돼"...'사회적 합의' 중요성 강조

♧ 경제 수장 교체에도 시장 반응 냉담...성장률 전망 줄줄이 하향 조정…과거와 달리 내수침체로 경기하강…“반기업·친노동 정책 탈피를”...2.3∼2.7% 전망…정부·한은보다 낮춰...2018년 하반기에 경기 침체 국면에 진입...2019년 하반기 돼야 회복세 전환 예상...“소득주도성장 고집 땐 인사 의미 없어…정책 대전환 시급...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공 넘겨야”

♧ 무섭게 큰 중국 전기차 배터리, 한국산 위협...정부 지원 업고 중국外서 10위권...BYD 1년새 출하량 121% 늘어...LG화학·삼성SDI 등 예의주시

♧ 돈 쏟아붓는 中, 총리가 챙기는 日…기업만 뛰는 韓...아세안 인프라 선점나선 中·日...한국 정부, 뒤늦게 글로벌 인프라 펀드 2022년까지 1억달러 추가...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설립도

♧ "중간평가 받은 美, 中압박 지속할 것…韓에 부정적"...무협, 12일 미중 통상분쟁 전망국제포럼..."트럼프, 재선위해 공격적 정책 택할 것"...美공급망 교체·中진입장벽 완화는 기회

《금 융》

♧ 내년 주 52시간 근무 돌입…銀, 막바지 준비 한창...유연근무제 시간폭 세분화...연장근무 제한 PC오프제 등

♧ 금리상한 주담대, 기존 대출에만 한시적 전환 허용...5년 만기상품 인상폭 2%로 제한...금리상승기 차주부담 완화...은행, "기존 유사상품 존재...금리인상땐 손실 떠안아야"...출시 앞두고 시큰둥한 반응
※ 금리상한 주담대 : 변동금리 주담대에 금리상한 옵션이 붙은 것으로 기준금리가 상승해도 일정 한도 내에서 금리 상승을 제한하는 상품

♧ 케이뱅크, 긴급수혈했지만…13일부터 일부 대출 판매중단...내달 유상증자 완료시 자본금 5,000억원으로 확충…적극 영업나서기엔 여전히 역부족

♧ KEB하나은행, 기보와 일자리창출·혁신금융지원 업무협약...KEB하나은행, 특별출연금 95억원, 보증료지원금 5억원 등 총 100억원 기보에 출연...기보, 일자리창출기업과 혁신성장분야 기업 등에 약 2,74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 지원

《기 업》

♧ '갤럭시S10' '폴더블폰' 내년 2·3월 나온다...폴더블 모델명 '갤럭시F' 유력...내년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삼성전자가 주도할 가능성 커

♧ 현대차그룹, 임원 인사 앞당길 듯…승진자 최소화 하기로..."최대한 빨리 전열 재정비"...실적 부진에 위기감 커져...승진자 5~10% 줄어들 듯...올 판매 목표 달성 힘들 수도...지배구조 개편 내년으로 연기

♧ 태풍 덮친 한국GM..."한국GM, 미래차 기지 매력 상실...인건비 낮춰라" 직격탄...베라 회장 "변화 위해 당장 심각한 조치 취해야"...美주주들도 "한국GM은 수익 못내는 사업장" 찍어..."한국 차량공유와 전기차 등 미래 차 환경 조성 안되면 떠날 것" 지적

♧ 시몬스, '불에 잘 안타는 매트리스' 국내 최초로 개발...모든 가정용 매트리스에 적용...자체개발 신소재 특허 출원

♧ LS니꼬동제련, 165만t 동정광(銅精鑛) 계약 체결...세계최대 호주 광산기업 BHP와 계약...원료 안정성 확보… 글로벌 경쟁력 높여

♧ SK이노, 온라인 소통채널 개설...‘SK이노뉴스’ 홈피 정식 오픈...이해관계자에 경영활동 등 전달

♧ LG화학 “美社와 면역항암제 공동개발"...신약기술 보유 ‘큐 바이오파마’와 3개 과제 연구·투자 참여키로

♧ 현대重 “선박 데이터 해킹 어림없다”...초대형 원유선 사이버 보안 기술 美선급협서 세계 최초로 인증 받아

♧ 한화큐셀, 유럽내 신흥시장 공략 온 힘...네덜란드·그리스 이어 스웨덴서도 강화...클라리온 호텔 사인에 태양광 모듈 공급...하프셀 신기술 적용…107kW 규모 달해

♧ 납품단가 후려치기 의혹···공정위, 삼성重 직권조사...현대重 이어 두번째

《부동산》

♧ 9·13 부동산대책 두달...거래절벽 이어 급매…집값 하락국면 진입...상승세 주도한 강남3구서 호가 1억~2억 떨어졌지만 막상 매매거래는 '실종'

♧ 무너지는 지방…본전 못 찾는 `깡통주택` 속출...집값 급락에 역전세난 우려...집주인·세입자 갈등도 심화

♧ 정부, 2022년까지 중기·산단 근로자용 공공주택 4만가구 공급...국토부·중기청 일자리 연계형 주택지원 협약...전통시장 등 도시재생·상권활성화 정책공조도 추진

♧ 전국 빈집, 126만 4,707채로 부쩍 늘어…수도권은 공급 계획 주택 수보다 많아...22년 만에 3.4배 증가해 서울 9만 3,000채 포함 수도권 34만여채...주민들 68% “위험한 상태” 걱정…국토연 “정비사업 추진해야”

《사회.유통》

♧ 수능 D-3…전국 시험지구로 문답지 운반. 수능일 서울 지하철·버스·택시 확장 운행...비상수송차 790대 투입...시험장 주변 200m 구간에 차량 진출입·주차 금지...은행권, 수능일 영업시작 ’오전 9시→10시’···주식·외환시장도 늦춰

♧ '광군제 특수'로 대박난 이랜드·농심·아모레·LG생건...이랜드차이나 하루 매출 723억원...농심 올 매출 역대최대 달성할 듯...설화수 1분 만에 1만개 팔려...LG생건 화장품 '후' 매출 72%↑

♧ 내년부터 '치료 목적' 고도비만 수술에 건보 적용...최고 1천만원 환자부담 5분의 1로 경감…연속혈당측정기 센서도 건보 지원

♧ 내년부터 새 차 고장 반복되면 교환·환불…레몬법 시행...전문가들이 차량 하자 판정…중재 결정 내리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과

♧ '헌병 → 군사경찰'…창설 70년 만에 이름 바꾼다...일제 강점기 유래, 부정적 이미지 개선...정훈(政訓)병과도 ‘공보정훈(公報精訓)’으로 명칭 바꿔

♧ 청와대, 8대 생활적폐 청산 나선다...채용·학사비리·갑질 등 과제 선정...반부패정책協, 20일 대책 보고

♧ 단속해야 할 경찰들이…만취 상태 사고·고속도로 도주극...남양주·광주서 경위급 잇단 적발

♧ 승용차·오토바이 교차로 충돌…2심서 “먼저 진입한 차량 무죄”...‘주의의무 소홀’ 1심 판결 뒤집어

♧ 인천서 두달새 4명 '주사 사망'…이번엔 초등생 숨져...장염 치료 수액 투약 30분 만에...9월에도 40∼60대 3명 돌연사...“병원 다 달라 역학조사 필요”

♧ ‘변호사 알선’ 수억 챙긴 인터넷카페 운영자...회원수 3만명 법조브로커 덜미...전문가인양 파산 법률 상담도...경찰, 변호사 3명 등 5명 입건

《국 제》

♧ 사우디 '원유 감산' 선언에…유가 상승 우려...증산 공언하다 돌연 축소로 선회...정국 위기·美 이란 제재와 연관...산유국회의 주도 러와 충돌예고

♧ 中 차시장 주춤한데 전기차만 ‘씽씽’…글로벌 업체 투자 집중...中 전기차 시장 본궤도...10월 中 자동차 판매량 198만 2,000대...전년비 13.3% 줄어…5개월째 하락세...전기차는 11만 4,000대 팔려… 82% 급증...시장 비중도 5.9%…매년 증가세 보여...테슬라·혼다 등 중국내 생산기지 늘려...현대·기아차는 라인업 다양화로 대응

♧ “北 미신고 미사일 기지 13곳 가동 중”...美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인프라 개선 활동 관측...황북 삭간몰 기지도 잘 유지·관리”

♧ 규모 커진 캐러밴, 지하철과 트럭 등을 이용 이틀새 300㎞ 강행군...멕시코에 현재 1만명 달해...美 병력 7700명 국경 배치

♧ 대만, 올림픽 국가명칭 변경 국민투표 실시...현재 올림픽 비롯한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 ‘대만’(Taiwan) 또는 ‘대만공화국’(Republic of Taiwan) 대신 ‘중국 타이베이’(Chinese Taipei) 명칭 사용중...‘중국 타이베이’에 불만 높아...中 “스스로 쓴 과일 삼켜”경고

♧ 베이징 이번주 최악수준 스모그...中 기상국, 심각한 오염 5급 예고...겨울 난방 본격화로 석탄소비 늘어

《정 치》

♧ 北·美 기싸움 속 '중재 외교' 재개…文의 돌파구는?...아세안·에이펙 정상회의 참석차 13일 출국...다른 일정 잡지 않고 순방 준비...평화 체제 구축 지지 확보 위해...푸틴·시진핑과 양자 회담 추진...펜스·모리슨 접견 일정 등 조율...신남방·신북방 정책도 가속화

♧ 당정, 수소차로 경제·환경 두 토끼 잡기...울산서 수소버스 탑승 행사...이해찬 “수소산업 육성 적극 지원”...이총리는 경찰버스 수소차화 제안

♧ 韓 훈련기·스페인 수송기 1조 규모 '스와프 딜' 논의...마드리드서 방산군수공동위 개최...거래 성사 땐 국산기 첫 유럽 수출...방사청, 사전 공지 안해 논란 자초

♧ 굴착기로 GP철거 시작…'9·19 군사분야 합의' 가속도...金 육군총장, “남북 신뢰구축 조치”...1개만 남기고 10개 시설물 모두 없애...내달 상호검증 거쳐 연내 마무리 예정...金, “대비태세 만전…보완대책 철저”

♧ 北 리종혁·김성혜 등 7명 방남(訪南) 승인...통일부 “‘아태번영 위한 국제대회’ 참석...14∼17일…당국 간 접촉 계획은 없어”...李, 대남분야 활동…金, 남북미 협상 관여

♧ 北, 한·미 군 당국의 해병대연합훈련(KMEP·케이맵) 재개에 “군사적 행동 말라”...노동신문서 “군사합의 배치” 주장...국방부 “연례 훈련…올해도 지속”